2015~2023년 인구동태패널통계 개발 결과
- 보도일시 : 2025.12.16.(화) 12:00
거주지가 수도권인 경우 타 지역에 비해 기준연도의 혼인·출산 비율 및 3년 후 혼인과 출산으로의 변화 비율이 낮았다. 상시 임금 근로자의 근로소득 분석을 보면, 기준연도의 혼인·출산 비율은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3년 후의 변화는 남녀 모두 동일하게 평균 소득 초과의 경우 혼인과 출산으로의 변화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첫째아 출산 후 육아휴직을 사용한 사람의 3년 후 다자녀 비율은, 거주지·소득·기업규모 등에 관계없이 사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높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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