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골목상권 곳곳에서 감성과 낭만이 가득한 하반기 축제를 잇따라 개최, 주민과 상인 모두 즐거운 가을 만들기에 나선다.
관악구, 감성 가득 `골목상권 축제`로 가을 채운다
먼저 구는 오는 9월 27일 올해 첫선을 보이는 골목상권 축제들을 소개한다. 조원동 골목상권 일대에서 열리는 `제1회 대추초롱조원복길 골목상권 축제`는 `신호등`을 테마로 ▲상권 내 맛집 대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잠시멈춤`(로컬 미식존)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천천히`(로컬 마켓존) ▲거리노래방, 예술인 공연을 즐기는 `다시출발`(로컬 아트존)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같은 날 보라매동 내 당곡시장에서는 `보러오라! 보라빛 골목시장 어울마당` 축제가 함께 개최된다. 보라매동에서 준비한 해당 축제는 ▲주민 노래자랑 ▲야외 먹거리 체험 보라야(夜)장 ▲한가위 송편 빚기 등 정감 있는 축제 구성으로 보라매동 상권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주민 노래자랑 참여는 축제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10월 25일에는 낙성대 별길 골목상권 일대에서 `제3회 낙낙별길 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건강하고 맛있는 골목 축제`를 주제로 진행되는 만큼 `운동, 건강진단 프로그램 체험`과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인헌별길포차` 등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11월 1일에는 서림 다복길 일대에서 `제3회 별다복 페스타`가 열린다. `행운 가득 네잎클로버`를 테마로 ▲행운 포토존 ▲행운의 7.7초를 잡아라! 등 행운 테마 게임, ▲숨은 클로버 찾기 이벤트 ▲행운 먹거리 포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을 통해 평범한 일상에서 특별한 행운을 찾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 곳곳에서 열리는 골목상권 축제에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선선한 가을 날씨를 즐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골목상권 축제 개최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