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마포구가 추석을 맞아 세대가 함께 송편을 빚고 나누며 지역 내 소외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가위 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송편을 빚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가위 맞이 송편빚기 행사는 9월 22일 오후 망원1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어르신 30명, 아동 20명, 망원1동 실뿌리복지동행단 20명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세대가 어우러져 송편 반죽을 빚고 고물을 넣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완성된 송편은 경로당과 저소득층 70가구에 배부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손을 맞대며 송편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세대 간 교류를 이어갔고,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행사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오후 5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격려의 말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 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만든 송편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것 같다”며 “예쁘고 정성껏 빚은 송편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