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 은평구가 북한산을 주제로 한 공예 작품 전시 《삼(森)-세 개의 숲》을 오는 30일부터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은평구, 삼각산금암미술관서 공예 공모전 선정자 전시 개최.
올해 은평 공예 공모전은 은평의 대표적 자연과 문화 자산인 북한산과 은평한옥마을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바느질 공예의 안수빈, 도자 공예의 이유빈, 금속 공예의 조수정 세 작가가 선정돼 자신만의 방식으로 북한산을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안수빈 작가는 자연물 위에 섬세한 바느질을 더해 숲의 결을 따뜻한 감성으로 전하고, 이유빈 작가는 색이 다른 흙을 겹겹이 쌓아 만든 연리문 기법으로 숲의 시간과 흐름을 형상화한다. 조수정 작가는 금속에 숲의 빛과 생명을 담아 움직임과 생동감을 표현한다.
세 작가의 작품은 서로 다른 재료와 기법을 사용하지만, 궁극적으로 하나의 숲으로 이어지는 북한산의 깊이와 울림을 전한다. 관람객은 다양한 물성이 한 공간에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숲의 다채로운 표정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전시기획팀(02-351-8534)에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바느질, 도자, 금속이라는 서로 다른 언어로 북한산의 숲을 표현한 세 작가의 작업은 은평의 자연과 공예가 만나 만들어낼 수 있는 조화를 잘 보여준다”며 “이번 전시가 북한산의 정취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