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영등포구가 신길동 ‘신길 가족행복 타운’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신길 가족행복 타운 공사현장.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19일 신풍역 4번 출구 인근 건립 중인 ‘신길 가족행복 타운’ 공사 현장(신길동 4966)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신길 가족행복 타운’은 연면적 8,266㎡,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는 영등포구 최초의 가족 중심 복합시설이다. 구립 어린이집, 육아 종합지원센터, 키즈카페, 장난감 도서관, 키움센터, 가족 소통 문화공간, 유치원 등 다양한 보육·가족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터파기 공사가 완료된 상태이며, 10월부터 구조물 공사에 착수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구는 완공 후 자녀 돌봄 부담 완화와 저출산 문제 해소에 기여할 대표적 사례로 기대하고 있다.
시설 반경 300m 내에는 대영초·중·고,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신길 근린공원,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 신길5동 주민센터 등 교육·문화·주민 편의 시설이 밀집해 있어,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최적의 보육 환경과 다양한 생활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신길 가족행복 타운은 아이 키우기 좋은 영등포를 만들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고 안전에 최선을 다해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