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동작구가 청년들의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청년 문화생활 공모전’을 연다.
동작구청 전경.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제2차 ‘동작구 청년 문화생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동작 구석구석, 문화로 채우는 나의 하루는?’을 주제로 진행되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0월 17일(금)까지 응모하면 된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작구에 거주 중인 19세~39세 청년이며, 1차 공모전 선정자와 유사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응모자는 ‘동작구 내 문화자원을 활용해 즐기고 싶은 나만의 하루’에 대한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자격 요건을 충족한 500명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해, 1인당 10만 원의 문화생활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도서 구매, 영화·공연·전시 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12월까지 사용 후기 작성과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또한 구는 제출된 후기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선정자에게 소정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청년들이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