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성북구가 장위전통시장에 판매지원시설을 확충해 온라인 배송을 본격화하며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성북구 장위전통시장, 판매지원시설 확충.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장위전통시장의 판매지원시설 확충을 통해 시장의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말 준공된 판매지원시설은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으며, 온라인 배송 서비스가 시작되자 상인과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장위전통시장 내 온라인 배송 물류 보관시설과 고객 편의를 위한 물품 보관함을 설치해 상인과 고객 모두에게 온·오프라인 쇼핑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이번 사업을 2025년 추진 중인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온라인 브랜드 개발, 온라인 플랫폼 입점 확대 등 디지털 판매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새롭게 마련된 판매지원시설의 명칭은 ‘장위전통시장 발전소’로, 시장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주민과의 소통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상인회가 직접 정했다.
장위전통시장은 2024년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최신 아케이드 설치를 완료해 밝고 쾌적한 시장으로 변모했으며, 이번 판매지원시설 확충과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추진으로 온라인 판로와 고객 접점을 확대해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온라인 주문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네시장 장보기, 배달의민족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성북구 관내에서는 오후 3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판매지원시설 확충으로 장위전통시장이 온라인 경쟁력을 갖추고 명품 시장으로 성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인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