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구로구가 야외도서관 행사 ‘책 읽는 구로’를 열어 주민들에게 자연 속 독서와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2025년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 홍보 포스터.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9월 27∼28일 구로 피크닉 가든과 10월 18∼19일 안양천 생태 초화원에서 총 4일간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읽는 구로’는 누구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이어서 개최된다.
행사 첫날인 9월 27일 오후 1시에는 특별 프로그램 ‘추천! 나의 인생책’이 열려 구로구를 대표하는 7명이 각자의 인생책을 소개한다. 이후 방문객들도 스티커 메모지를 활용해 자신만의 인생책을 공유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텐트와 빈백(bean bag) 등 캠핑용품을 활용한 독서 휴게 공간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전시 공간에서는 ‘구로를 담은, 구로를 닮은’을 주제로 구로와 관련된 도서를 선보이고, ‘반짝이는 북 카트’라는 테마로 여행, 예술, 환경 등 분야별 도서를 카트에 담아 감성적인 조명과 함께 전시한다.
이와 더불어 마술 공연, 버스킹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독서와 함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9월 27∼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월 18∼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어 우천 시 운영 여부 등은 당일 오전 10시 구로구 통합도서관 ‘지혜의 등대’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누구나 부담 없이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 유휴 공간에 자유롭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독서 공간을 마련했다”며 “‘책 읽는 구로’를 통해 독서가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