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 시민 공감대 확산과 의견 수렴을 위해 ‘파주 평화경제특구 시민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파주시, 시민과 함께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파주시는 24일 ‘파주 평화경제특구 시민심포지엄’을 열고, 시민의 염원을 모아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3년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이후 파주가 평화경제특구 최적지로서 지닌 가치와 당위성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민 25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대 이영성 교수, 연세대 이원빈 교수, 경기연구원 조성택 센터장, 지역산업입지연구원 홍진기 원장이 참여해 ‘파주 평화경제특구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갔다.
이영성 교수는 발제에서 “파주에 평화경제특구 약 350만 평을 조성하고 남북 협력이 재개되면 파주 1인당 지역 내 총생산(GRDP)은 약 5,000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증가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전체 경제적 파급효과는 이의 두 배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론에서 이원빈 교수는 “평화경제특구는 파주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률을 높이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추가 지정 후보지인 파주 경제자유구역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성택 센터장은 “경기북부가 한반도 평화경제지대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평화경제특구의 성공을 위해 기업 유치와 규제 합리화, 제도적 보완이 필수적”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홍진기 원장은 “남북 협력이 본격화될 경우 경의축을 따라 억눌린 파주의 성장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발현될 것”이라며 “평화경제특구 성공을 위해 남북 관계 경색 시 대응 방안을 포함한 단계별 이행계획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파주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2025년 11월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시민 걷기대회’와 2026년 초 ‘평화경제특구 비전선포식’을 개최해 시민 참여와 유치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GTX-A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과 첨단산업클러스터 연계로 파주는 평화경제특구 최적지”라며 “평화경제특구는 파주시를 100만 자족도시로 만들 기회이자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위한 준비로, 시민과 함께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