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아빠들의 육아 지식을 겨루는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빠 육아 골든벨 홍보 포스터.
이번 대회는 2025년 10월 25일(토)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1층 체육관에서 열린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0세부터 7세까지 미취학 자녀를 둔 아빠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9월 29일부터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참가 아빠들은 출산·육아 상식, 최신 육아 트렌드, 보육제도 등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주관식 문제를 풀며 골든벨의 주인공을 가린다. 구는 이 행사를 통해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고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자 한다.
현장에는 가족 응원전을 비롯해 패자부활전, 가족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아이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블록 놀이 체험 등 부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최근 여성가족부 자료에 따르면 남성 육아휴직자는 2015년 4,872명에서 지난해 41,829명으로 9배 가까이 늘었으며, 전체 육아휴직자의 31.6%를 차지했다. 구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아빠 중심의 육아 참여 행사를 기획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아빠들이 육아 지식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함께하는 보육 환경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