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 중구가 직무교육을 통해 인재를 키우고 구민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5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과 ‘외식업 구인·구직 연계 사업’을 처음 운영한다.
외식업 특화 일자리 사업 홍보 포스터.
구는 10월 1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숭의여자대학교에서 ‘2025 외식업 특화 직무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숭의여대와 동국대 RISE사업단이 함께 설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지자체·대학·산업체가 협력해 운영된다.
교육은 ▲레스토랑 매니저 아카데미 ▲카페&바 서비스 트레이닝 스쿨 ▲홈베이킹 클래스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외식업 창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론과 실습을 제공해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25세 이상 외식업 취·창업에 관심 있는 구민으로, 다문화가정과 등록외국인 등 취업 취약계층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10월 10일까지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다. 과정별 기초 이상을 수료한 주민은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중구 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업 연계를 지원받는다.
구는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협력해 ‘맛있는 일자리, 외식업 구인·구직 연계 사업’도 병행한다. 서울 중구 소재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매니저·요리사·홀서빙·주방보조 등 다양한 직종을 포함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도 한국어 구사 능력과 취업 비자를 갖추면 신청 가능하다.
구직자는 현장 접수 후 전화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고, 구인 업체는 이용자 등록 후 구인 신청을 하면 된다. 접수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 02-2238-9297)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외식업에 관심 있는 구민들이 전문 역량을 키우고 취업·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등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지원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