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 노원구가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당현천 일대에서 ‘2025 노원달빛산책: 모두의 달’을 개최한다.
2025 노원달빛산책 포스터.
올해 6회를 맞은 노원달빛산책은 상계역 수학문화관에서 중계역 당현1교까지 이어지는 2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노원의 가을밤을 환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모두의 달’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18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달의 보편적 상징성을 통해 개인의 이야기가 모여 공동체의 빛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표현했다.
특히 대만 타이난시 ‘월진항등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만 작가팀 UxU Studio가 대형 설치 작품 <Infinity Nowon>을 선보인다.
국내 유명작가들도 초청작가로 참여했다.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로 활동한 이용백 작가의 <엔젤-솔저>와 국내외 여러 지역에 설치된 유영호 작가의 거대 조각상 <그리팅 맨>이 이번 축제에서 공개된다.
이번 축제는 구민 참여와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도 확대했다. 노원 작가와 은둔형 청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원·가족이 협업한 작품이 전시되며, 관내 아동·청소년이 주제를 선정하고 전문 작가와 협업한 작품 3점도 소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수학문화관 인근에는 푸드트럭 ‘달빛 쉼터’가 운영돼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구민 도슨트 ‘달빛해설사’와 함께하는 달빛 투어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초·중·고교와 기관 단체, 이동약자를 위한 맞춤형 해설도 마련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달빛산책은 시민이 함께 걷고 느끼며 공감하는 열린 예술축제”라며 “‘모두의 달’처럼 각자의 삶이 모여 빛나는 공동체를 당현천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