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영등포구가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나누고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는 가족입니다’ 사진 공모전을 열어 구민 참여의 장을 마련한다.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반려동물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반려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우리는 가족입니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영등포구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2025년 기준 2만 995마리에 달한다.
구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반려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고, 구민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 주제는 ‘우리는 가족입니다’이며, 반려동물과 함께한 특별한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과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10월 10일까지 큐알(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심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결과는 오는 10월 27일 개별 안내된다. 수상작은 구가 추진하는 반려동물 인식 개선 사업과 펫티켓(Petiquette)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 11일에 열리며, 같은 날부터 16일까지는 수상작 6점을 포함해 총 30점의 선별 작품이 전시된다. 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반려가족의 모습을 공유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문화를 널리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반려동물은 이제 보호나 애완의 대상을 넘어 진정한 가족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반려인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고,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