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동작구가 주민 숙원사업인 이수역 9번 출입구 승강편의시설 재가동을 위해 관계기관 간 중재를 마치고, 7년 만에 시설 운영 재개를 앞두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26일 `이수역 9번 출구 승강시설 재가동 협약체결 기념 간담회`를 마치고 관계자 및 주민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2018년 8월 이후 멈춰 있던 이수역(지하철 7호선) 9번 출입구 승강편의시설이 오는 교체 공사를 통해 다시 가동될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설은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로 구성돼 있으나, 시설 관리와 유지보수 책임을 둘러싸고 이수자이관리단, 서울교통공사, 교보자산신탁 간 협의가 난항을 겪으면서 오랫동안 운영이 중단됐다.
이에 구는 소유권 이전 동의서 징구, 면담과 간담회 개최, 주민설명회와 서명운동 지원 등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며 조정자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유지관리 책임 이행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소유권 이전을 위해 구청 직원들이 직접 동의서 징구에 나서 전 입주민 합의를 도출하며 협약 체결의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에는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협약서 조항에 대한 이해당사자 간 이견을 조정해, 지난 5일 교보자산신탁, 서울교통공사, 관리단 간 최종 협약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승강시설 교체 및 유지관리 비용은 교보자산신탁이 부담하며, 시설 소유권과 유지관리 책임은 서울교통공사로 이관된다. 현재 가동이 중단된 에스컬레이터 4대와 엘리베이터 1대는 향후 교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지난 26일 교보자산신탁과 이수자이아파트 관리단 관계자들을 구청장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협력에 감사를 전했으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도 원활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