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노원구가 월계동 월성 경로당을 제1호 스마트 경로당으로 개소하며 어르신의 건강, 여가, 안전을 디지털 기술로 지원한다.
스마트경로당 여가콘텐츠 이용 장면.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30일 월계동 월성 경로당을 제1호 스마트 경로당으로 개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경로당 사업은 IoT 기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경로당 이용 환경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새로운 디지털 문화에 친숙해지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구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뒤 대상지 선정을 위해 경로당의 공간 여유, 접근성, 개방성 등을 검토했다. 월성 경로당은 같은 공간에서 초등 돌봄사업 ‘아이휴 센터’가 운영되고 인근 광운대학교 상점가와 인접해 다양한 세대가 만나는 지역적 특성이 선정 배경으로 작용했다.
스마트 경로당 조성은 ▲맞춤형 건강관리 ▲여가 및 정서 돌봄 ▲안전 환경 개선 세 분야로 나뉜다. 기초 건강관리를 위해 헬스케어 키오스크, 체성분 분석기, 스마트 워크 등 건강측정 장비와 콘텐츠가 설치됐다.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스마트 테이블에는 두뇌 훈련형 콘텐츠 등 프로그램이 탑재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안전 분야에서는 화재감지기, 응급 호출기 등 스마트 센서를 게이트웨이 시스템과 연계해 시설 통합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디지털 브릿지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경로당 이용자에게 스마트기기 사용법 교육도 제공한다.
노원구는 디지털 환경 적응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 최초 시니어 유튜브 채널 ‘100세 청춘’은 1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하며, 경로당을 순회하며 구독 방법과 건강체조 영상 시청 방법을 안내하는 등 소통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최신 디지털 기술로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일 환경을 조성했다”며 “경로당 안팎에서 스마트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