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 마포구가 추석 연휴 동안 주민과 귀성객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29곳 공영주차장을 6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아현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개방 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월 9일까지 총 6일이며, 연휴 동안 주차요금이 전면 면제된다.
무료 개방 공영주차장은 마포월드컵·아현시장공영주차장을 비롯해 망원시장, 월드컵시장, 양화진, 염리공영주차장 등 지역 내 29곳으로, 총 2,579면 규모다.
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레드로드와 합정 하늘길 일대의 동교동, 합정, 당인, 연남 노상주차장도 무료 개방 대상에 포함됐다.
다만, 거주자우선주차장과 소규모 면적 주차장이 있는 대흥 공영주차장은 무료 개방에서 제외됐다. 이와 별도로 마포구청 주차장도 같은 기간 무료로 개방해 구민 편의를 강화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과 귀성객 모두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