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중구가 2025년 하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68억 원을 확보하고, 주민 체감형 생활밀착형 사업에 투입한다.
중구청사 전경.
중구는 확보한 특교금을 활용해 공공시설 인프라 개선, 생활안전 강화, 주민 편의 증진 등 1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공공시설 분야에서는 명동주민센터 신축(6억3천만 원), 중구종합복지관 냉난방기 교체(3억5천만 원), 손기정문화체육센터 스크린골프 타석 교체 및 신규 설치, 장충문화체육센터 노후 CCTV 교체 등 주민 이용시설의 안전과 쾌적성을 높인다.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옥상방수 공사와 편의공간 확충도 진행될 예정이다.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29억 원), 거리가게 정비(8억 원), 겨울철 제설 운영(6억 원), 제설 취약구간 도로 열선 설치(4억5천만 원), 재난 대비 가로수 정비(2억5천만 원) 등을 통해 주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다.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서는 건강도시 서울 조성 추진(2억3천만 원)과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3천만 원) 등도 시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교금 확보는 구민 일상과 직결된 편의 증진과 생활안전 강화에 의미가 크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