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편이 예정된 방영을 연기하게 됐다.
대통령실은 4일 김남준 대변인 명의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편의 방영을 연기해 줄 것을 해당 방송사에 정중히 요청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4일 김남준 대변인 명의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편의 방영을 연기해 줄 것을 해당 방송사에 정중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부부는 5일 방송될 예정이던 추석 특집편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K-푸드 홍보에 참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발생한 국가공무원 사망 사건으로 정부와 공공기관 전 부처가 추모의 시간을 갖고 있는 점을 고려해,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의 방영을 미루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이번 방영 연기 요청의 배경으로 이 대통령의 최근 일정과 국가적 상황을 함께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미국 순방에서 복귀한 직후인 지난 26일 밤부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받고 피해 현황 및 정부 대응을 점검했다. 이어 27일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가 열렸으며, 같은 날 오후 6시 화재가 완진됐다.
이 대통령은 28일 오전 10시 50분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해 대통령실 3실장과 위기관리센터장, 국정상황실장, 대변인 등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부처별 점검사항을 신속히 이행하고 당일 오후 중대본 회의를 개최할 것을 지시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일정을 소화한 뒤, 예정대로 오후 5시 30분부터 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대통령실은 “국가공무원 사망으로 조의를 표하며, 전 부처가 함께 애도하는 상황에서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의 방영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방송사 측에도 이러한 사정을 정중히 전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