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구로구가 지역 기업의 입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교육’을 마련했다.
2024년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실무교육.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4일 구로구청 본관 3층 창의홀에서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실무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기업이 전자입찰 시스템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공공입찰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구로구 소재 기업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케이비드 주식회사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입찰 준비 절차 △입찰공고 및 용어 이해 △복수예가방식과 예정가격 결정 △투찰금액 산정 및 사정율 분석 △경쟁업체 분석 △적격심사 이해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 활용법 등 전자입찰 실무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로구 맞춤형 입찰정보’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아울러 구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입찰정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구로구청 누리집의 ‘기업/일자리(기업지원)’ 게시판을 통해 분야별로 접근할 수 있으며, 공공입찰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해 기업들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기업의 실질적인 입찰 역량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로구는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