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양향자 최고위원은 11일 국회 발족식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최강의 첨단산업 국가가 되어야 한다”며 “정파를 초월한 전략적 산업 정책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장
양 위원장은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국가의 국방이자 외교, 생존의 문제”라며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 주요 국가들이 자국 중심의 산업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 역시 총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과 산업, 인재와 입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리더십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특위에는 양 위원장을 비롯해 송석준, 박성민, 최영두, 고동진, 김소희 의원, 이영 전 과기정통부 장관 등이 참여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곽진호, 김시호, 신창환, 안기현, 이민영, 이승현, 최대홍, 황철선 위원이 위촉됐다.
양 위원장은 “특별위원회가 글로벌 첨단산업 패권 경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호국 신기(護國神技)’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국민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이 산업정책 주도 정당으로서 대한민국의 신성장 엔진 구축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동혁 당대표는 기술혁신을 통한 경제 회복 필요성을, 송원석 원내대표는 청년 일자리와 원전 확대를 통한 산업 기반 안정화를, 김도읍 정책위원장은 세제·R&D·AI 인프라 정책 추진을 각각 언급하며 특위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번 출범으로 국민의힘은 반도체·AI 산업 경쟁력 강화, R&D 인력 양성, 기술 스타트업 지원, 전력·인프라 안정화 등을 중심 과제로 삼아 향후 정책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