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성북구가 도심 속 도로를 하루 동안 주민에게 돌려주는 ‘2025년 차 없는 거리 동선나누장’을 개최한다.
차 없는 거리에서 마을이 하나로 성북구, 18일 동선나누장 개최.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10월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성신여대 앞 오거리에서 돈암동성당 구간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2025년 차 없는 거리 동선나누장’을 연다.
‘동선나누장’은 차량으로 가득한 도로를 주민의 품으로 되돌리는 마을축제로,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것이 취지다. 단순한 거리행사를 넘어 주민 참여 중심의 도시공유형 축제 모델로 자리 잡으며 성북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주민이 직접 주체가 되어 꾸미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불필요한 물품을 사고팔며 자원의 가치를 되살리는 ‘아나바다 장터’, 노래·춤·연주 등 재능을 선보이는 ‘스트릿 동선 라이브’, 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체험 부스가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문화공연, 먹거리 부스,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하루가 될 예정이다.
행사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아나바다 장터 판매자와 장기자랑 무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동선나누장 행사추진위원회(☎02-928-5080) 또는 동선동 주민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많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재용 동선나누장 행사추진위원장은 “동선나누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웃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라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즐겁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선동 동선동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선나누장은 가족,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마당”이라며 “차 없는 거리에서 진정한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