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시가 청년들의 실무형 AI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취업사관학교 24번째 캠퍼스 ‘구로캠퍼스’를 개관하고, AI 중심 인재양성 생태계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로캠퍼스 전경(50플러스 남부센터)
서울시는 10월 13일부터 구로구 오류2동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지하 1층에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를 개소하고, 올해 6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AI 융합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제조업과 IT산업이 공존하는 구로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구로캠퍼스는 ‘AI 활용 데이터 분석 취업캠프’와 ‘AI 활용 프로덕트 매니저 양성과정’ 등 2개 과정을 운영한다. 데이터 분석 기초부터 현장 전문가의 1:1 멘토링까지 포함된 직무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비전공자도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강의실 2개와 상담실, 커뮤니티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 220.6㎡ 규모의 공간에서 진행되며, 7호선 천왕역 인근이라는 접근성 높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각 캠퍼스에는 현업 전문가와 잡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포트폴리오 코칭과 모의면접, 취·창업 멘토링까지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이번 구로캠퍼스 개소로 청년취업사관학교 24개 캠퍼스를 구축했으며, 오는 11월 중랑캠퍼스 개관을 통해 ‘1자치구 1캠퍼스’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마포·중구·종로에 위치한 청년취업사관학교를 ‘AI 특화캠퍼스’로 지정하고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운영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텔 등이 교육 설계에 직접 참여하며, 1기 교육에서는 수료생 86명 중 63%인 52명이 단 한 달 만에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마포캠퍼스에서는 AI 자격증 AI-900 합격률 86%를 기록했으며, 종로캠퍼스는 76%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이러한 결과는 글로벌 기업 협력을 통한 교육의 질적 향상과 실무 중심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구로는 제조와 IT가 융합된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이라며 “청년취업사관학교 구로캠퍼스를 통해 서울 전역 청년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취업하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