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마포구가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취약계층 구강건강 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2025년 구강보건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기념 단체사진을 찍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관계자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9월 26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구강보건사업의 추진 노력과 우수사례, 정량지표 달성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마포구는 2024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구강건강 동행관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구강건강 불평등을 완화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인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특히 마포구는 전국 최초로 서울대학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중증장애인의 구강 관리를 위한 공공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구 보건소에서 1차 검진을 진행한 후 전문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센터로 연계하고, 치료 완료 후 다시 보건소에서 사후 관리하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해 의료 접근성과 진료 연속성을 높였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요양 및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노인·장애인 전문 치과위생사를 전담 배치해 점막 관리, 위생관리, 구강 기능 강화 서비스 등 맞춤형 밀착형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급식기관을 방문, 잇솔질 교육과 불소도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생활 밀착형 예방 관리와 구강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민의 구강 건강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포만의 따뜻한 공공의료 모델을 확장해 구민 모두가 건강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