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공지능(AI)산업 전시회인 `AI 테크플러스(TECH+) 2025`를 15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광주시, 호남 대표 AI전시회 `AI TECH+` 15일 개막
올해로 4회째를 맞는 `AI TECH+ 2025`는 국내외 인공지능(AI)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산업 간 협력 및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다. 국내외 다양한 인공지능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호남 대표 인공지능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글로벌 AI 컨퍼런스인 `AICON 2025`에서는 국내외 AI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산업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AI TECH+ 2025`에서는 ▲AI 반도체 ▲컴퓨팅 ▲클라우드 ▲드론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이 소개된다.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인디제이, ㈔인공지능산학연합회,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광주테크노파크 등 인공지능(AI) 관련 55개 기업·기관의 전시 부스, 인공지능(AI) 체험존, 드론 체험관 등을 운영, 관람객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을 통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 첫날인 15일 오후 1시에는 ㈔한국인공지능협회 공동관에 참여한 주요 기업들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실제 도입 사례 및 성과를 공유하며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전시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인공지능(AI) 시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변화`를 주제로 과학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궤도`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전시기간 동안 국내 투자유치 상담회,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데모데이, 해외 바이어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의 위상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참관을 원하는 관람객은 AI TECH+ 공식 누리집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시 발급되는 큐알(QR)코드를 현장등록처에 제시하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