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1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 `MUSIC EVERYWHERE 부평`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평구 문화도시센터, `MUSIC EVERYWHERE 부평` 개최
`음악은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가 걷고 숨 쉬는 곳에 흐르고 있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공연은 지역 뮤지션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오는 5일 `올래공연장`에서의 무대를 시작으로 12일 `필근아 소극장`, 19일 라이브펍 `트라이포트`에서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이 친숙한 부평 내 공연장에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지막 회차인 26일 공연은 인디 음악의 중심지 홍대 인근에 위치한 `벨로주`에서 열리며, 인천의 뮤지션들이 지역을 넘어 외부 음악계와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공연에는 인천을 대표하는 뮤지션들(더더밴드, 전유동, 민조, 택우, 복다진, 남달리, 에브리데이 먼데이, 삼점일사 등)이 참여한다. 특별 출연으로 밴드 `솔루션스`도 합류해 뮤지션들이 함께 풍성한 무대를 꾸미게 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부평구문화재단 이모드니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 및 문화도시 부평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1년부터 지역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영상 제작, 공연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54개팀, 105명의 뮤지션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