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파주시는 운정5동과 운정6동에 새로운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운정5동 행정복지센터 착공식이 10월 15일 오전 11시 동패동 1692번지에서,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 착공식은 같은 날 오후 3시 동패동 512-4번지 건립 예정지에서 각각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거점 조성을 함께 축하했다.
운정5동 행정복지센터는 총사업비 262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면적 5,621㎡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지며, 1층에는 종합민원실이, 2층에는 진로체험지원센터가 들어선다. 3층과 4층에는 주민자치공간, 다목적강당, 휴게실 등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마련된다.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 역시 총사업비 288억 원이 투입되어 2027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연면적은 5,377㎡로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종합민원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청년들의 활동 거점이 될 ‘청년공간’이 조성된다. 상층부에는 주민자치공간, 다목적강당, 휴게실 등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공간이 배치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행정복지센터는 파주시 행정의 실핏줄과도 같은 공간으로,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고 필요한 부분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 여러분께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정2·4·5·6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교하동과 운정신도시의 행정구역 개편(4개동→7개동)에 따라 신설되는 시설이다.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착공식은 11월 3일, 운정2동 착공식은 11월 5일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