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10월 16일 레드로드에서는 `AI 소통폰`으로 글로벌 소통 시대의 문을 열었다.
AI 소통폰으로 더 가까워진 레드로드, 글로벌 소통 시대를 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 16일 오후 4시, 레드로드예술실험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AI 소통폰 스타트 온(Start ON)` 협력사업 출범식을 열고 외국인 관광객과 상인의 소통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사)마포문화관광협의회가 주관하고 마포구와 레드로드 내 상인들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외국인 관광객과 상인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AI 통·번역기 `소통폰`을 상인들에게 대여하는 사업이다.
레드로드는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대표 관광특화거리이지만, 현장에서는 외국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관광객의 만족도 저하와 상점의 매출 기회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상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외국인 고객을 응대하고, 외국인 친화적 상권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
`AI 소통폰`은 75개국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할 수 있는 양방향 AI 번역기로, 음성 통·번역 138개 언어(방송 기능 포함), 사진 번역 75개 언어(온라인), 오프라인 번역 17개 언어를 지원한다.
레드로드 R2 관광정보센터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보증금 4,000원에 월 임대료 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마포문화관광협의회는 상인들이 기기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사용 교육과 매뉴얼을 함께 제공하며, 고장이나 오작동 시 즉시 교체가 가능하도록 관리체계를 마련했다.
실시간 통·번역 기능을 갖춘 `AI 소통폰`은 상품 안내에서 결제·환불까지 다양한 고객 응대 상황에서 활용돼, 상점가의 서비스 품질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AI 소통폰은 단순한 통번역 수단이 아니라, 상인과 관광객이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레드로드가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