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중랑구가 2025년 한 해를 대표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구민이 직접 뽑는 ‘2025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중랑의 2025년, 어떤 순간이 빛났나요 주민참여로 선정하는 10대 뉴스 투표 시작.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구민의 참여로 올해 구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2025 중랑구를 빛낸 10대 뉴스’ 온라인 주민 투표를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교육, 복지, 도시개발, 문화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20개 정책 중 의미 있는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보 사업에는 ▲전국 최초 구민 연계 복지 플랫폼 ‘중랑 동행 사랑넷’의 성공 안착 ▲5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등급 달성 및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 ▲교육경비보조금 140억 원 편성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27개소) 주택개발 본격화 ▲UN 산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등이 포함됐다.
구는 올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룬 만큼, 구민의 평가를 통해 의미 있는 한 해를 기록한다는 계획이다.
투표는 중랑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이벤트에 동의한 2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중 중랑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025년은 구민과 함께 중랑의 도약을 이뤄낸 뜻깊은 한 해였다”며 “구민의 손으로 완성되는 ‘10대 뉴스’가 중랑의 내일을 밝히는 나침반이 되길 기대한다. 많은 구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