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구로구가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구민을 위한 인문학 명사특강을 연다.
구로평생학습 명사특강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1월 18일 오류아트홀에서 ‘구로평생학습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을 통해 구민의 문화적 감수성과 삶의 통찰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하 작가는 ‘살인자의 기억법’,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여행의 이유’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한 한국문학 대표 작가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리즈와 다양한 강연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특강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큐알(QR)코드, 전화(02-860-2812)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구로구민과 구로구 내 직장인이 대상이다.
구는 이번 특강을 포함해 연중 3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 구민 중심의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배우 차인표와 의사 정희원 박사가 초청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해 주민 중심의 평생학습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김영하 작가의 강연을 통해 구민들이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