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중구가 관광숙박시설 화재 등 대규모 재난 상황 대응을 위해 ‘2025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 예행연습 현장.서울 중구(구청장)가 오는 24일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범국가적 재난 대응 훈련인 ‘2025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지진 등 대형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다.
중구는 국빈 방문과 주요 국제행사가 치러지는 서울신라호텔을 훈련 장소로 선정했다. 호텔 등 관광숙박시설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라 대형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높아 구청, 소방, 경찰 등 재난대응 기관 간 협업체계 점검이 필요하다고 구는 설명했다.
훈련은 호텔 주방에서 음식 조리 중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육군3537부대, 호텔신라 등 11개 유관기관과 5개 민간기업, 3개 단체에서 총 380여 명이 참여해 실전과 유사한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 8월부터 10차례 이상 사전점검과 회의를 통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16일에는 본훈련 전 최종 예행연습을 마쳤다.
본 훈련은 현장 대응 훈련과 토론 훈련으로 진행된다. 현장 대응 훈련에서는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통합지원본부, 긴급구조통제단 등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인명 대피, 구조, 피해 수습, 복구 등 임무를 수행하며 협업 체계를 점검한다.
토론 훈련에서는 현장에서 전달된 재난 상황을 기반으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하며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점검한다.
이번 훈련에는 시민으로 구성된 국민 체험단도 참여한다. 체험단은 훈련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재난 대응 체계를 체험하고 평가하게 된다.
중구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어, 신속하고 철저한 대비를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과 기관 간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