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심야 시간대 자살 위기 상황에서 상담전화를 시도한 10명 중 6명이 연결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상담 인력 확충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송파구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송파구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자살예방상담전화(109) 응답률’ 자료를 공개하며, 2025년 상반기 전체 응답률이 49%로 급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2023년 55.7%, 2024년 56.7%에서 떨어진 수치다.
특히 시간대별 응답률을 보면,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는 78%로 가장 높았지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는 36.2%로 크게 낮았다. 이어 오후 11시~오전 2시는 41.5%, 오전 3시~6시는 53.3%에 머물러, 위기 상황이 많은 심야·새벽 시간대에 전화 연결이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
응답률이 30%대까지 떨어진 것은 최근 3년 중 올해가 처음이다. 상담이 가장 절실한 시간대에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못한 것은 제도의 실효성을 약화시키는 심각한 문제라는 지적이다.
남 의원은 “2024년 자살률이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올해 자살예방상담전화 제2센터가 새로 개소한 만큼, 충분한 인력과 예산 확보를 통해 상담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야시간에도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촘촘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