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강철환TV 평양24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강원도 전방지역 북한 귀순병사 발생 이후, 경기도 파주 육군 25사단 DMZ에서 군사분계선을 남하해 귀순하는 북한병사를 북한 인민군 추적조들이 남하하면서, 25사단 초소병사들과 총격전이 발생했다.
귀순한 북한병사는 추적조의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리며 귀순하였고, 25사단 초소의 병사들은 북한 추적조의 대응사격을 하면서 총격전이 발생하였다.
정부는 보도를 통제하고 있으며, 북송을 준비중이라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부산 APEC을 앞두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의 만남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은폐를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는 28사단 530GP 총격 사건을 관심병사에 의한 군 내부 폭력에 의한 사건으로 조작한 정황도 있다.
최근 잇다른 군의 총격사망은 심각한 상황이다.
대구의 간부 총격사망, 군사분계선 지역의 총격사망등 현재 군은 모든 사건을 축소 왜곡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들이 꾸준히 제기 되고있다.
이번 북한 추적조와의 25사단 초소의 총격전에 대한 국방부는 공식적인 논평을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