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구로구가 고척동 고산초등학교 인근 도로 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학생과 주민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완비했다.
고산초등학교 인근 도로 개설공사 후.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고척동 일원 고산초등학교 주변 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5년간 추진됐다.
공사는 고척동 76-232번지에서 76-321번지를 잇는 총연장 85미터, 폭 8미터 규모로 진행됐다. 도로와 함께 보행로도 신설돼 차량과 보행자가 분리된 안전한 보행 환경이 마련됐다.
총사업비는 45억 9,600만 원이 투입됐다. 구는 2020년 6월 사업 착수를 시작으로 보상, 실시설계, 시공을 거쳐 올해 9월 공사를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준공으로 고산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안전이 크게 강화된 것은 물론, 고척동 일대 주민들의 차량 이동과 보행 환경도 개선됐다.
특히 도시계획시설 실효로 인해 오랫동안 추진되지 못했던 구간을 새롭게 연결하면서 지역 내 단절 문제를 해소하고 교통 흐름을 원활히 만드는 성과를 거뒀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고산초교 도로 개설은 단순한 도로 신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보장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