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구로구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주민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내 혈관의 봄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내 혈관의 봄날` 홍보 안내문.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7일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내 혈관의 봄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이 생활습관 개선과 정기검진을 통해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김치경 교수가 진행한다. 김 교수는 10월 29일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 바르게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심뇌혈관질환의 원인과 증상, 예방수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과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을 함께 다루며 실질적인 건강관리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심뇌지킴이 퀴즈 한판’을 통해 주요 내용을 복습하고 주민의 이해도를 높인다. 이어 ‘나의 다짐이 화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이후에도 화분을 가꾸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참가자 전원에게 미니화분과 씨앗을 제공한다.
참여는 심뇌혈관질환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고 질환을 예방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860-2605)로 문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심뇌혈관질환은 꾸준한 관심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모두가 건강한 혈관을 지키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1월 14일에는 당뇨병의 날을 기념해 ‘당뇨병 바르게 이해하기’ 두 번째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