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치유하는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서울 강서구,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개최
구는 오는 29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방화근린공원(금낭화로178)에서 `제22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900여 명이 참여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행사 1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풍성한 축하 공연으로 시작한다. 장애인 사물놀이패 `북치고 장구치고`와 전자현악 여성 3인조 그룹 `디오네`가 무대를 꾸미며, 이어 복지지원금 전달식을 포함한 개회식이 진행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펼쳐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토크콘서트로 꾸며진다.
먼저, 장애인 댄스팀 `여우와 곰돌이`,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색소폰 연주팀 `앙상블`, 강서구 농아인 댄스팀 `데프오락`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청바지 밴드`가 트로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개그맨 이동엽의 진행으로 공감 토크가 이어진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향수·키링·목도장 만들기, 전통 투호 놀이인 `한궁` 체험,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장애인의 사회·문화적 참여 기회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부터 이어왔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어울림한마당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려 행복한 강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