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구로구가 미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독려에 나서고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대기 중인 어르신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 주간을 맞아 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신청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쿠폰은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마련한 지원 사업으로,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고액 자산가를 제외하고 2025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90%에 해당하는 가구로, 1차 지급과 동일하게 신용·체크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10월 26일 기준 구로구 전체 지급 대상 약 35만 명 중 33만8천여 명이 소비쿠폰을 수령해 지급률 96.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선불카드는 전체의 18%를 차지했으며, 오류2동·개봉1동·고척1동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급률을 보였다.
지급받은 소비쿠폰은 올해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구는 남은 기간 동안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유선 안내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신청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지원’ 서비스도 병행 운영 중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소비쿠폰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생활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은 10월 31일까지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나 구로구청 자치행정과(02-860-224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