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영등포구가 청년 창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단계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청년 창업 도약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청년 창업 도약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청년 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경영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 창업 도약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11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기초 지식부터 실무 기술까지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투자 유치 발표(IR 피칭) 전략 ▲상품별 마케팅 기법 ▲창업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법 등이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선정한 각 분야의 창업 전문가와 실무 멘토들이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한다.
또한 모든 참여자에게 1:1 사업계획서 상담이 제공돼 예비 창업 구상을 구체화하고, 창업 초기의 사업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세~39세 청년 20명이다.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경영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 누리집 ‘우리구 소식’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창업 지원을 받은 기업의 5년간 사업 유지율은 일반 창업기업보다 약 2배 높다.
구는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경영하고, 지역 내 청년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청년 사장님들이 성공적인 사업 기반을 다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