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본격적인 고입 원서접수 기간을 앞두고 `2025 용산형 고교입시 전략사업`을 상반기에 이어 재가동한다. 구가 준비한 전략은 ▲용산구 고입전략집 ▲중학생을 위한 고입 전략 특강 총 2가지다.
용산구, 고교학점제 맞춤 진학 지원 본격화
고교입시 전략사업은 용산형 진학지원사업 중 하나로, 올해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중학생의 자기주도적 고교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도입했다.
실질적 고입 정보를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공교육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용산구 고입전략집은 총 1000부를 제작해 내달까지 용산 안팎 중학교에 배포한다.
전략집에는 용산구에 위치한 10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특색사업, 진로·진학 프로그램,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 계획 등 핵심 정보를 담았다.
구 관계자는 "11월 말 특성화고, 12월 초 일반고 원서접수 전 배포를 완료해 학생들이 시기적절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학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중학생을 위한 고입 전략 특강`은 내달 6일 오후 5시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한강대로71길 47, 3층)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50명이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정보연구원 윤태영 수석교육연구사가 강사로 나서 ▲고교 입학 전형 지원, 선발 및 배정 방법 ▲고교 선택 전 유의사항 ▲고교 입학 전 고교생활 준비 등을 안내한다.
참가 신청은 지난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용산진학패스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구는 올 상반기 `학부모 고입 코칭`을 추진했으며 6차례의 통합강좌 및 심화강좌에서 600여명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고교학점제 시대에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교 선택이 중요해진 만큼, 이번 전략집 제작과 특강은 학생 스스로 진학 방향을 설계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공교육 중심의 명문 진학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대상별·시기별 맞춤형 진학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